실시간 번역 기능 추가한 구글 홈 기기 인터프리터 모드는 구글 홈 기기 및 스마트 디스플레이에서 향후 몇 주 동안 출시 될 새로운 기능이다. 인터프리터 모드는 구글 홈 기기를 통해 2개 이상의 언어를 번갈아 가며 말할 때 통역처럼 상대편 언어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구글 번역을 통해 제공되었다. 무선 이어폰인 구글 픽셀 버드 출시 할 때 조명받았던 기능이다. 인터프리터 모드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Hey Google, be my French interpreter" 라고 시작하면 된다. 구글은 CES에서 몇 군데 데스크를 통해 해당 기능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The Assistant can be your interpreterhttps://blog.google/products/assistant/hey-google-whats-new-.. Alphabet/Google 6년 전
구글 홈과 아마존 에코의 출시국가와 지원 언어 비교 pixabay.com CC0 Creative Commons 구글 홈의 국내 출시에 관한 기사가 나오고 있다. 아직 구글의 공식적인 의견은 없는 상태다. 구글 홈과 아마존 에코의 공식 출시국과 지원 언어를 비교했다. 출시국가는 아마존이 많다. 판매망이 구축 된 아마존이어서 구글이 확장하기가 쉽지 않다. 지원언어를 살펴보면 의외로 차이가 없다. 구글이 검색, 번역 등을 통해 많은 국가의 언어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에 차이가 있을 줄 알았다. 의외의 결과다. 구글 홈[출시국가]AustraliaAustriaCanadaFranceGermanyIrelandItalyJapanMexicoSingaporeSouth KoreaSpainUnited KingdomUnited States [지원언어]English (US,UK,C.. Alphabet/Google 7년 전